배우 고준희가 결혼정보회사에서 예상 밖의 평가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6일 방송되는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고준희의 부모가 결혼 상대를 찾아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과정과 함께, 고준희의 매칭 점수와 등급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방송에서는 고준희의 큰 키와 화려한 외모가 오히려 감점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고준희가 당황하는 장면도 담깁니다. 고준희는 평소 “결정사를 안 해도 결혼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며 자신만의 결혼관을 드러냈고, 부모와는 결혼을 둘러싼 의견 차이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고준희는 같은 날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에서는 공포물을 즐기지 않는다고 밝히며 “원래 내 나이 또래에는 ‘여고괴담’ 시리즈 같은 공포물이 신인 등용문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다만 이번 방송과 관련한 핵심 관심은 결혼관과 결혼정보회사 평가에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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