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양** 씨가 최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출연에서 과거 연기 활동 중 **척추가 4번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밤낮없이 열심히 했고 척추도 4번 부러졌다"며 연기 생활의 고충을 털어놓았고, '파리의 연인' 한기주 역할로 인한 과도한 인기와 이미지 고착화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회상했습니다.
1968년생인 박신양 씨는 1996년 영화 '유리'로 데뷔해 2004년 '파리의 연인'으로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최근에는 13년간 200점 이상의 작품을 그려 화가로 활동 중이며, 오는 2026년 3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첫 전시회 **'박신양: 제4의 벽'**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성시경 씨와의 대화에서도 연기와 회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강조하며, 은퇴가 아닌 새로운 도전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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