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는 최근 유튜브에서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했으나, 실제로는 **4회 음주운전 적발** 전력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1999년 9월 21일 인천 부평구 사건에서 면허 없이 부인 소유 오토바이를 혈중 알코올 농도 0.153%(면허 취소 기준 0.1% 초과) 상태로 약 3km 운전해 벌금 500만 원 선고와 37일 구금을 받았습니다. 추가로 2009년·2017년 벌금형, 2020년 서울 구로구 0.14% 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의 처벌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고백 내용의 부정확성이 지적되며, '흑백요리사2' 출연 후유증으로 예능 출연 무산과 구독자 이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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