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진행되며 K-팝 주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올해 시상식은 신인과 본상을 아우른 수상자들의 성과가 돋보였고, 알파드라이브원은 신인상에 이어 본상까지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레드카펫과 본 시상식 현장에는 이찬원 등 출연진이 모습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달궜고, 김재원이 시상자로 참여해 신인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신예 그룹부터 정상급 팀까지 고르게 주목받으며 세대 교체와 저변 확대라는 흐름이 함께 읽혔습니다.
올해 서울가요대상은 K-팝의 현재와 다음을 동시에 보여준 무대로 평가됩니다. 신인들의 약진과 기존 강자들의 존재감이 맞물리면서, 가요계의 경쟁 구도와 팬심이 다시 한 번 집중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