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관련 최신 소식으로는 대신증권이 20일 셀트리온에 대해 실적 개선과 신약 임상 모멘텀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증권사는 합병 이후 실적 변동성과 바이오 섹터 수급 부진으로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지만,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 믹스 개선과 하반기 예정된 CT-P70, CT-P71 임상 1상 결과가 추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또한 1분기 실적도 양호했습니다. 셀트리온은 매출 1조1450억 원, 영업이익 321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115.4%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바이오시밀러 사업 확대,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추진 중입니다.
셀트리온제약 관련해서는 대표 간장용제 ‘고덱스캡슐’이 10년 넘게 국내 원외처방액 1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4월 기준 시장점유율은 30.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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