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026년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김영환 현 충북도지사**를 27일 확정했습니다. 김영환 지사는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이 중앙당사 브리핑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25~26일 진행된 결선투표(책임당원 50%, 일반시민 여론조사 50%)에서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을 제치고 승리했습니다. 당초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이 법원 가처분 인용으로 효력 정지되면서 경선에 재진입해 재선 도전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본선 맞대결이 성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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