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3세)가 5월 16일 서울 강남 L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11세 연상 회사원 남자친구와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5년(또는 4년) 동안 교제하며 서로를 지지해온 관계로, 예비 신랑은 최준희의 건강 문제 시기에도 큰 버팀목이 되어준 성실한 인물입니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결혼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최준희는 "엄마가 계셨다면 가장 행복해하셨을 것"이라며 주변에 소회를 전했습니다. 이 소식은 2026년 2월 15일 더팩트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팬들도 SNS에서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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