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 김**은 미국 스노보드 대표팀 소속 **여자 하프파이프** 선수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활약 중입니다.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예선에서 **76.75점**으로 **10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클로이 김과 함께 한인 듀오로 주목받았으며, 클로이 김의 대항마로 꼽힌 한국 대표 최가온(6위, 82.25점)과 경쟁할 예정입니다.
최근 미국 정치 갈등 속에서 클로이 김 등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 비판**을 받은 동료 선수 헌터 헤스를 지지했습니다. 베아 김은 “**다양성이야말로 미국을 특별하고 강하게 만드는 요소**”라며, 서로 다른 배경의 선수들이 함께하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클로이 김(19세 한인 선수로 언급됨)과 동료로서 연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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