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결혼 약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다영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선물 같은 아기가 찾아왔다”며 “올 연말에는 가족이 둘에서 셋으로 늘게 됐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당초 김다영은 자신의 생일 무렵 임신 소식을 조심스럽게 알릴 계획이었지만, 최근 공개한 사진을 계기로 임신설이 불거지면서 예정보다 일찍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임신 사실을 숨기려 한 것은 아니라며, 아이를 건강하게 품에 안기까지 조심스럽게 기다리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임신 후기인 김다영은 출산 준비와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며, 아이는 올해 연말 태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배성재의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이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출산 예정일 등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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