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 씨가 추석 당일 모친상을 당하면서 큰 슬픔에 잠겼습니다. 최수종 씨의 어머니 이숙경 여사는 지난 25일 별세했으며, 향년 89세입니다.
최수종 씨와 아내 하희라 씨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습니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로 예정됐으며, 장례는 가족들과 지인들의 추모 속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비보와 함께 과거 방송에서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던 최수종 씨의 모습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시 최수종 씨는 어머니의 투병 사실을 언급하며 깊은 애틋함을 드러냈고, 이번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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