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최근 부천시일드림센터에서 제미나이 프로 취업 부트캠프 개강식을 열고,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갖춘 사무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섰습니다. 이번 과정은 인공지능 기반 사무 자동화 전문가 취업 과정으로 운영되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육생 15명이 참여합니다.
교육은 9월 한 달간 총 80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한 사무 업무 자동화 실무를 집중적으로 익히게 됩니다. 부천시는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실무형 AI 인재를 길러내고, 지역 청년과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부천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향후에도 현장 수요에 맞춘 교육 과정을 확대해 지역 일자리 연계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