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1일 카투사 선발에서 최종 불합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후는 발표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SNS에 올리며 응원을 부탁했지만, 결국 결과는 불합격으로 나왔습니다.
윤후는 결과 공개 직후 병무청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최종 불합격 사실을 전했고, 얼굴을 감싸 쥔 사진과 함께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응원해 준 이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남기며 담담하게 결과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카투사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되는 만큼 경쟁률이 높고 변수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후의 탈락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아쉽다는 반응과 함께 향후 다른 입대 준비를 응원하는 분위기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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