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흥행세를 굳히는 가운데, 주연 소지섭의 SNS 활동도 덩달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작품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흐름 속에서 배우들의 비하인드 공개가 화제를 더하고 있습니다.
소지섭은 19일 자신의 SNS에 최대훈, 윤경호와 함께한 촬영장 사진을 올리며 “든든, 유쾌, 신삼각”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사진에는 김부장 속 ‘아빠 유니버스’를 함께 이끄는 세 배우의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담겼고, 팬들은 작품의 인기와 맞물린 이들의 케미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부장은 전날 방송된 8회가 전국 23.1%, 수도권 23.6%,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습니다. 2049 시청률도 최고 8.59%까지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고, 넷플릭스에서도 글로벌 비영어 쇼 1위를 2주 연속 지키며 국내외 흥행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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