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이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최정요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작품 속에서 그는 날선 외면과 흔들리는 내면을 오가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렸고, 촬영 현장에서는 액션과 난도가 높은 장면을 앞두고도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준영은 수중 액션신을 촬영하면서도 걱정하는 감독에게 “아주 멀쩡하다”고 답했고, 액션에 대해서도 연출과 무술 감독의 지시에 맞춰 움직이는 것이 자신의 방식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스턴트 대역 배우의 도움을 받게 된 데 대해 감사함을 전하며, 함께 연기한 송강과는 친구처럼 잘 맞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포핸즈는 강비오와 최정요가 연주 파트너로 가까워지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으로, 이준영의 섬세한 열연과 자연스러운 호흡이 초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작품이 입소문을 타는 가운데, 이준영의 절제된 태도와 몰입감 있는 연기가 향후 전개에서도 힘을 보탤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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