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 흥행세에 맞춰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최대훈, 윤경호와의 남다른 호흡을 전하셨습니다. 소지섭은 개인 SNS에 “든든 유쾌 신삼각”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려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셨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배우가 롱패딩 차림으로 대기하거나 각자의 캐릭터를 살린 의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또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보내거나 장난기 있는 포즈를 취하는 장면도 함께 공개돼, 작품 속 긴장감과는 또 다른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김부장은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소지섭이 공개한 이번 비하인드 사진은 작품의 상승세를 더욱 실감하게 했습니다. 팬들 역시 세 배우의 케미가 돋보인다는 반응을 보내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