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현욱 씨가 30일 오전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에 만취한 상태로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임에도 술에 취한 듯한 모습으로 팬들과 대화를 이어가며 부적절한 언행을 보였고, 이를 우려하는 반응에도 방송을 계속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송에서 최현욱 씨는 외국 팬들의 댓글을 언급하며 거친 발언을 했고, 자신의 외모를 두고도 자조적인 표현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팬들이 만류하자 “한국인은 이 시간에 잘 거다”, “말릴 사람 없다”는 취지로 답하며 방송을 이어간 점도 구설에 올랐습니다.
최현욱 씨는 앞서도 여러 돌발 행동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어, 이번 만취 라이브를 두고도 대중의 시선이 더욱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이 부족하다는 지적과 함께, 반복되는 사생활 논란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