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원래도 딱히 만족스럽지는 않았는데 자꾸 죽기까지하니 내가 문제인건가 싶어요... ㅠㅠ 해결해보려고 노력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ㅠㅠ 저만 안달나는 거 같네요 뭐라도 먹여보고 싶은데 괜찮은 거 아시는 분 있을까 해서 카페까지 가입해봤네요 ㅠㅠㅠ
부끄럽지만.. 원래도 딱히 만족스럽지는 않았는데 자꾸 죽기까지하니 내가 문제인건가 싶어요... ㅠㅠ 해결해보려고 노력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ㅠㅠ 저만 안달나는 거 같네요 뭐라도 먹여보고 싶은데 괜찮은 거 아시는 분 있을까 해서 카페까지 가입해봤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