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지원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우울·불안 등으로 힘들 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
총 8회1회 50분 이상본인부담 0~50%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총 8회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입니다. 2025년까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불리던 제도로, 2026년부터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1회당 최소 50분 이상 1대밑1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소득 구간에 따라 본인부담금은 0~50%이며 저소득층은 전액 무료입니다. 신청은 연중(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의뢰서를 받아 복지로나 주민센터에서 접수합니다.

공식 신청복지로 신청 바로가기의뢰서 발급 후 복지로·주민센터 접수→
연중 신청 · 예산 소진 시까지
총 8회 상담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 사용

한눈에 보는 핵심

지원 횟수
8회
1회 50분 이상
본인부담
0~50%
저소득 무료
⏳
사용 기한
120일
바우처 생성일부터

지원 내용과 특징

  •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합니다.
  • 1회당 최소 50분 이상 1대밑1 대면 상담으로 진행됩니다.
  • 소득 구간별 본인부담금은 0~50%이며, 저소득층은 전액 무료입니다.
  •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지원 개요

구분내용비고
지원횟수총 8회1회 50분 이상
상담방식1대밑1 대면지정 상담기관
본인부담0~50%소득 구간별
사용기한120일생성일 기준

신청 방법

1
의뢰서 발급
정신건강복지센터, 병의원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의뢰서를 받습니다.
2
복지로·주민센터 신청
의뢰서를 지참해 복지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3
바우처 발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심리상담 바우처가 발급됩니다.
4
상담기관 이용
지정 상담기관을 예약해 8회 상담을 120일 안에 이용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 저소득층은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상담기관은 누리집에서 집 근처로 검색해 예약하면 편리합니다.
  • 2026년에는 1회만 신청할 수 있으니 상담 시기를 계획해 이용하세요.
꼭 확인하세요
  • 2026년에는 1회 신청 후 추가 지원이 불가합니다.
  • 바우처는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기한이 지나면 소멸됩니다.
  • 예산이 소진되면 연중이라도 접수가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소득 구간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국민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나 병의원 등에서 의뢰서를 받으면 됩니다.

몇 회까지 상담받나요?

총 8회이며, 1회당 최소 50분 이상 1대밑1 대면 상담으로 진행됩니다.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안에 이용해야 합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소득 구간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0~50%이며, 저소득층은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먼저 정신건강복지센터·병의원 등에서 의뢰서를 발급받은 뒤, 복지로 누리집이나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예전 전국민 마음투자 사업과 같은 건가요?

네. 2025년까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던 제도가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이름이 바뀜 것입니다.

본 글은 2026년 7월 기준 보건복지부·복지로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지원 횟수와 본인부담 기준은 변동될 수 있으니 신청 전 복지로(bokjiro.go.kr)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