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못봤을 분을 위해 링크 드릴테니 모르면 글 보고 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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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에 첫경험 하러 갑니다,,

이번주 주말에 여자친구가 모텔에 가서 쉬자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딱 느꼈어요 아 이제구나 근데 저는 경험이 한번도 없고 여자친구는 경험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좀 멋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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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후기가 늦어진건 사는게 너무 바빠서 그랬음 이해점 ,,ㅎㅎ 일단은 결과부터 말해주자면 대성공 ㅎㅎ

나 처음엔 진짜 빨리 싼다 넣자마자 싼다 이런 글 너무 많이봤어서 나름대로 케겔운동? 그런것도 해주고

ㅅㅈ지연 방법도 좀 찾고 있었음 뭐 관계도중 애국가 부르라고 하던데 그런건 솔직히 ㅅㅈ지연이 아니라

ㅂㄱ가 떨어질거 같아서 안하고 술 좀 진탕 먹었음 ㅋㅋ 난 첨이였는데 여자친구는 처음 아닌거 같더라 ㅋㅋ

자기도 처음이라고 했으면서 ㅜ 그래서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자친구가 혼자 리드 엄청 해주더라 ㅋㅋ

내가 길이랑 굵기는 다른 남자들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을했어서 엄청 걱정은 안했음 ㅋㅋ 여자친구도 나름

만족해 하는거 같았고 ㅋㅋ 한 3번? 하고 나니까 와 근데 진짜 너무 힘들더라 ㅋㅋ 하기전엔 24시간

할거라고 다짐 하고 다짐했지만 한번 싸고 나니까 현타 왔는데 그 땐 그래도 여자친구 벗은 몸 보니

ㅎㅂ되서 한번 더함 이 땐 ㅅㅈ양도 줄고 더 힘들었는데 여자친구 만족 못했다고 ㅋㅋㅋ 자기가 억지로 세우더라

그렇게 세우고 나서 한번 더함 3번째 하고 나니 거기 ㅅㅈ양이 없었음 ㅋㅋㅋ 여자친구도 나름 만족해 하는거 같아서

내가 먼저 씻을려고 화장실 갈려고 일어났는데 다리 힘 쫙풀려버림ㅋㅋㅋ 하체 운동 진짜 열심히 했는데 후덜덜

거리면서 주저 앉아서 여자친구 먼저 씻고 오라고 하고 먼저 씻고 나도 씻고 와서 같이 잠 그런데 그 다음주에

헤어짐 ㅋㅋ 내가 너무 뚝딱 거린다고 별로라나 뭐라나~ 그래서 이번에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나쁘진 않았던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