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은 커뮤니티 실드에서 선발로 복귀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아스널은 시티를 3대0으로 완파하며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셨습니다.
카디프에서 열린 경기에서 홀란은 전반 36분 도쿠의 패스를 받아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크로스바 위로 크게 벗어났고, 이후에도 수차례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맨시티는 포든과 홀란이 연이어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스널 골키퍼 다비드 라야의 선방에 막히며 흐름을 바꾸지 못하셨습니다.
이날 결과로 맨시티는 새 시즌 출발부터 아스널에 무릎을 꿇었고, 홀란은 복귀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한 채 아쉬움을 남기셨습니다. 팀 전체적으로도 공격 전개가 매끄럽지 못했던 만큼, 맨시티는 개막을 앞두고 전방 완성도와 결정력 점검이 불가피해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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