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은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에 나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나연의 시구 장면을 담은 사진 기사들이 잇따라 보도됐고, 나연은 준비 동작부터 투구까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관중들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특히 나연은 시구를 마친 뒤에도 기념 촬영과 선수단의 박수를 받으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현장에서는 나연의 등장 자체가 화제를 모았고, 경기장 안팎에서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날 시구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또 하나의 볼거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나연은 앞서도 LG의 시구자로 나선 바 있어, 이날 시구는 익숙함 속에서도 더 세련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에게는 경기 시작 전부터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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