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8년 넘게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며 사실관계 확인을 어렵다고 밝혀, 공식적으로는 입장을 아끼는 모습입니다.
30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16년부터 만남을 이어왔으며 최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코드 쿤스트는 앞서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사생활에 대해 말을 아껴왔고, 지난해 결혼설이 불거졌을 때는 직접 부인한 바 있습니다.
코드 쿤스트는 음악 작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과 프로듀싱을 오가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만큼, 이번 결별설이 사실로 굳어질 경우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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