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면담을 요청한 뒤 실제로 과천 청사 위원장실까지 들어간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은 장 대표와의 면담 자리에서 **4일 0시 긴급위원회를 소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장 대표는 서울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문제 삼으며 **개표 중단**과 **재선거 실시**를 요구했습니다. 선관위는 같은 날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고, 오후 6시 20분 기준 서울 송파구·강남구·광진구 일부 투표소에서 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대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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