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씨가 TV조선 예능 ‘생존왕 2’ 제작발표회 지각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셨습니다. 김병만 씨는 21일 SNS를 통해 “제 불찰로 일어난 제작발표회 지각 상황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와 빗길 정체를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병만 씨는 지난 20일 오전 열린 기자간담회에 약 20분 늦게 도착해 행사 진행이 지체됐으며, 현장에서는 별도의 사과 없이 진행돼 논란이 더 커졌습니다. 김병만 씨는 “기자분들을 기다리시게 해 죄송하다”며 “앞으로 스케줄 조정에 더욱 세심하게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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