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선수는 2026~2027시즌 LPBA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 뱅크샷 7방을 앞세워 첫 경기를 가볍게 통과하며 2연패 도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또한 최근 보도에서는 김가영 선수가 “이제야 3쿠션이 모국어 같아요”라고 말하며, 포켓볼에서 3쿠션으로 전향한 뒤 쌓아온 경험과 자신감을 언급했습니다. 여자 프로당구 통산 18승을 기록 중이며, 이번 시즌에는 통산 20승 고지를 노리고 있습니다.
새 시즌부터는 LPBA 운영 방식이 바뀌어, 김가영 선수 같은 톱랭커들도 128강전부터 대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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