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연 매출 1,350억 원 규모 뷰티 브랜드 대표인 정샘물 CEO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공개 입양한 두 딸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방송에서는 13세의 장녀 아인 양과 9세의 둘째 딸 라엘 양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고, 둘째 딸 라엘 양은 영재 판정을 받은 사실도 함께 알려졌습니다. 정샘물은 두 딸과의 일상과 함께 사춘기 딸의 메이크업을 도와주며 퍼프와 브러시를 직접 세척하는 등 육아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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