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소방관들의 빈소를 여러 지도자와 정치인이 4월 13일 조문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완도대성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노태영 소방사 등 순직 소방관들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직접 추서하고 조의의 뜻을 전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오후에 같은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며 “희생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소가 완도 문화예술의 전당에 마련됐으며, 사고 원인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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