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햇살론 유스 특수 - 보증금으로 신청 중인데
보증금을 낼 때 제가 한도제한계좌라서 50만원을 남자친구가 대신 입금해줬고 (부동산 통해서 집주인이랑 합의 했음)
제가 다음날 바로 남자친구한테 다시 보냈는데
남자친구의 거래내역, 제가 남친에게 돌려준 거래 내역까지 첨부할 예정인데 이런 경우에는 신청이 반려될 수 있을까요?
비공개 답변:
그 상황이면 무조건 반려된다고 보긴 어렵고, 보통은 소명만 제대로 되면 넘어가는 경우도 있어요. 한도제한계좌 때문에 제3자가 대신 입금한 건데 바로 다음날 다시 돌려준 흐름까지 거래내역으로 깔끔하게 이어지면 자금 출처나 대납 의심은 어느 정도 해소되거든요. 다만 심사하는 쪽에서는 실제 본인 자금인지, 편법 대출이나 차용이 아닌지 보는 부분이라서 간단한 사유서 같은 걸 같이 제출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부동산 통해 집주인과 합의된 상황이라는 점도 같이 적어두면 도움이 될 수 있고요. 그래도 기관마다 보는 기준이 조금씩 달라서 100% 확답은 어렵고, 필요하면 서민금융진흥원 쪽에 한 번 문의해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도움 되셨으면 채택 한 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