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은 2026년 3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올해 연애, 내년 결혼**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배유람의 연애를 걱정하며 "형도 급하다. 목표가 올해 연애하고 내년에 결혼하는 거다"라고 말해 동료들의 놀림을 받았습니다. 동료 김의성은 "매년 야구팀 우승 목표처럼 들린다"고 지적했으나, 이제훈은 연애 프로그램 출연 의사를 밝히며 "왜 연프에서 안 불러주지?"라고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이전 원칙으로 연예인과 연애를 피했으나 "다 쓸데없는 짓"이라며 직진형 스타일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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