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026년 3월 2일 대체공휴일인 청와대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며 중동 상황(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악화된 정세)을 중점 점검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강 비서실장은 언론·현지 동향, 글로벌 공급망, 국제 에너지 가격, 금융시장 추이 등을 보고받고 경제부총리 주재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의 계획을 검토한 후, 사태 장기화 가능성과 경제 영향에 대비해 **빈틈없는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중임을 고려해 공직사회 전체가 각별히 긴장하며 흐트러짐 없이 대응할 것을 강조했으며, 전날 저녁 청와대 전 직원에게 정상 출근을 지시해 비상체제를 가동했습니다.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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