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은 방송인 오상진의 부인으로, 최근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임신 근황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26일 김소영은 SNS에 “일을 많이 하는 건 좋은데, 수동이가 자꾸 난동피워서 계속 뭘 먹는게 문제임. 이러다 70kg 넘는 거 아냐”라며 딸기를 먹는 사진과 **66.6kg** 체중계를 인증하며 “태어나서 처음보는 몸무게”라고 밝혔습니다. 28일에는 “뱃속 둘째는 벌써 **34주**… 연휴 전에 심장 소리도 잘 듣고 왔고요”라며 출산 임박을 알렸습니다.
오상진은 2017년 김소영과 결혼해 2019년생 딸 수아(수동)를 두었으며, 2025년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근 오상진은 “셋째는 없다”며 2세 은퇴를 선언하고, 출산 앞둔 아내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사하며 “나를 오수종이라 불러줘”라고 말해 화제가 됐습니다.
김소영은 4월 출산 예정으로, 출산 후 **2~3주 조리원** 머물며 사업(최근 70억 투자 유치)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부부는 유튜브 '띵그리TV'와 '김소영의 띵그리TV'에서 가족 일상을 공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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