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KBS 2TV의 '별이 빛나는 밤에 - 재미있는 밥상'에 출연해 세 딸을 키우는 워킹맘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선예는 24세에 캐나다로 시집을 가 약 10년을 살다가 약 3년 전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현재 세 딸을 위해 하루 세 끼를 직접 챙기는 14년 경력의 살림꾼으로 활동 중입니다. 첫째 딸은 이미 중학생이 되었고, 막내는 초등학생입니다.
선예는 방송에서 정돈된 집을 공개했으며, 냉장고에는 가족 사진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녀는 캐나다에서 요리책을 가져가 직접 시도하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었고, 간장, 고추기름, 양념 가루 등 필수 양념을 천연 재료로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예는 또한 방송에서 2009년 원더걸스의 미국 활동 당시 20세에 가족 구성원들의 연이은 죽음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할머니와의 추억을 담은 할머니표 집밥을 재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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