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은 2025년 11월 유튜브 채널(구독자 86만 명)이 해킹당해 코인 사기 관련 라이브 영상이 송출된 후 플랫폼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삭제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혜진은 2월 22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화이트 해커 박세준과 대화하며 당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너무 즉각적인 피해였다. 눈앞에서 채널이 삭제되는 걸 지켜봐야 해서 캄캄하고 황망했다. 복구 과정은 큰 스트레스와 시간, 노력이 들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해커는 채널 해킹 시 불법 영상 업로드, 콘텐츠 변경, 수익 탈취 등 2차 피해 가능성을 강조하며 보안을 당부했습니다. 채널은 3일 만에 복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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