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vs 서울 SK** 경기에서 삼성 치어리더들이 **한복**을 입고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우혜준 치어리더가 한복 차림으로 아름다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한복 부채춤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 최근 V리그 경기에서도 삼성화재 관련 치어리더들이 한복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2월 13일 의정부 경민대학교에서 열린 KB손해보험 vs 삼성화재 경기에서 미용실 원장 겸 미인대회 출신 **강지은 치어리더**와 '머슬퀸 치어리더' **배수현**이 한복 자태로 응원하며 화보 같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삼성은 해당 농구 경기에서 9위(13승 28패)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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