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육아 난이도 만렙에 도전하며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과시했습니다. 10월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타잔이 아이들을 돌보는 일상을 공개했고,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아이들을 따라가며 연신 “안 돼”, “하지 마”, “내려와”를 외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습니다.
타잔은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은 물론, 안전을 살피고 상황을 정리하는 일까지 직접 맡으며 육아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그러나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들의 행동에 체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소모했고, 이를 지켜본 양세형은 “양세브라더스가 육아 난이도 만렙인 줄 알았는데 타잔 혼자서도 만렙”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타잔 역시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육아 난이도 만렙이었다”고 인정했습니다. 무대와 복싱으로 단련한 체력으로도 쉽지 않았던 육아 도전에 나선 타잔의 모습은, 넘치는 에너지와 허당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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