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 씨가 “아이는 갖지 않기로 서로 합의했다”는 취지로 임신설을 직접 부인했습니다. 홍 씨 측은 해당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으며, SNS에 올라온 이미지가 오해를 불러일으켰을 수는 있지만 해프닝으로 봐 달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해명은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임신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홍 씨는 앞서 불거진 최준희 씨 관련 루머와 함께 관심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자녀 계획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하며 오해를 차단했습니다.
홍 씨 측 설명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이를 두지 않는 방향으로 뜻을 모았고, 대신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논란은 사실무근인 것으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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