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딸의 사주를 봤으며, 역술가는 딸이 **15세부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역술가 허구봉은 이민정의 딸 서이에 대해 "이 친구도 배우를 할 것 같다"며 "말하고 보여주는 걸 잘한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12살부터 시작하는데, 본격적인 건 15살부터"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으며, 서이의 "근거 없는 자신감"이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민정은 이 예측에 놀라며 "우리끼리 농담으로 '얘 배우 한다는 거 아니야?' 하기도 했다. 말도 너무 잘한다"고 반응했습니다. 역술가는 또한 서이가 소화기가 약할 수 있으며, 나중에 용돈을 주면 다 쓸 것이라는 조언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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