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김선태 주무관(6급, 10년 차)의 닉네임으로, 재치 있는 영상으로 충주를 홍보하며 96만 5천 명 구독자를 보유한 인물입니다.
최근 1월 11일 유튜브 채널 '미미미누' 인터뷰에서 공무원 시험 경쟁률 하락을 이유로 “인기 바닥인 지금이 저점 매수 타이밍”이라며 취업생들에게 공무원 지원을 독려했습니다. 그는 “다시 태어나도 공무원 하겠다”, “자식도 공무원 시키겠다”고 밝히며, 자신의 세전 연봉 5,700만 원(영끌 기준)을 공개했습니다. 다만 하위직 공무원들의 낮은 월급과 물가 상승 문제를 지적하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2016년 9급으로 입직한 후 7년 만에 6급으로 초고속 승진해 뉴미디어팀 팀장을 맡았으며, 원래 닉네임은 '홍보맨'이었으나 '충주맨'으로 더 유명해졌습니다. 충주맥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물품(예: 애플도넛슈) 출시 등으로 지역 경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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