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산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예나와 엔믹스, 트레저, 아일릿, 키키, 코르티스, 올데이 프로젝트 등이 해당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올해의 아티스트상은 앨범 판매량과 음원 성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가수나 팀에 주어지는 상으로, 올해는 신예와 인기 그룹이 함께 수상 명단에 포함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코르티스는 넥스트 리더에 이어 올해의 아티스트상까지 받아 존재감을 드러냈고, 최예나와 올데이 프로젝트도 무대 위에서 수상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수상자들은 공통적으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아티스트들이 고르게 주목받으면서, 올해 가요계를 대표하는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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