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초반부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연이은 선발 출전 속에서도 60분 안팎에서 교체되는 경우가 반복되며, 현지에서는 그의 활용법과 체력 관리에 대한 관심이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조기 교체와 별개로 시즌 초반 경기력 기복을 완전히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강인은 리그 개막전에서의 결승골과 직전 경기의 도움으로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새 팀에서 빠르게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는 모습입니다.
특히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는 이강인과 일본 대표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의 맞대결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이강인이 선발로 나설 경우 공격 전개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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