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경구 씨가 10일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 종료와 함께 국내 영화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 영화산업의 미래를 논의한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서울공항에 도착한 뒤 3박 5일간의 프랑스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순방 과정에서 이창동 감독과 설경구, 전도연 등 영화계 인사들과 만나 업계 현안과 향후 방향을 짚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설경구 씨는 최근에도 여러 작품과 공개 일정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아온 가운데, 이번 만남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현재와 과제를 공유한 인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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