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 씨가 내년 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고 발표한 뒤, 열애설 없이 전해진 깜짝 소식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예비 신랑의 영어 이름이 헨리로 알려지면서 관련 추측이 확산됐지만, 백진희 씨 측은 브이로그에 등장한 남성은 지인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백진희 씨는 유튜브 채널과 자필 편지를 통해 직접 결혼 소감을 전하며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혼식은 가족 중심의 비공개 형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백진희 씨는 결혼 후에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결혼 발표 이후 백진희 씨가 과거 장거리 연애에 대해 언급한 발언과 브이로그 속 남성에 대한 관심이 다시 이어지며 관련 보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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