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8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습니다.
지예은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바타의 소속사도 두 사람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며,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그간 방송과 각종 활동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으며, 이번 결혼으로 연예계 대표 커플로서 새 출발을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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