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약 8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으며, 소속사는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지예은과 바타는 교제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고, 주변에서는 빠른 결혼 결정에 대한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나이의 연예인 커플로도 관심을 모아 왔습니다. 연애와 결혼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면서 대중의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연예계 안팎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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